배우 손예진이 영화 *‘어쩔 수가 없다’* 마지막 무대 인사를 마치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남겼어요 단발로 변신한 모습에 팬들은 “진짜 여신 재림”이라며 감탄을 쏟아냈죠 “오늘 마지막 무대인사를 했어요… 사랑해요”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마지막 무대 인사를 했어요. 멀리서 와준 팬분들, 그대들의 마음 영원히 잊지 않을게요.
감동이고 고맙고, 사랑해요” 라는 글을 올렸어요. 이어 “모두 조심히 돌아가시길 바라요.
우리 건강히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또 만나요. 그대들이 나를 걱정하고 응원하듯 나 역시 그렇습니다.”
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죠 그 문장 하나하나가 진심이라, 읽는 팬들 입장에서는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느낌이었어요 무대인사 끝나고 떡볶이 파티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배우 박희순, 염혜란, 이상민 등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출연진들과 함께 분식집 테이블에 둘러앉아 있었어요. 떡볶이, 순대, 튀김까지 완전 교과서적인 ‘분식 풀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