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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유진 “S.E.S. 30주년 컴백? 아직은… 슈가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릴게요”‘4인용 식탁’에서 밝힌 진심 어린 근황과 과거 비하인드

 바다·유진 “S.E.S. 30주년 컴백? 아직은… 슈가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릴게요”‘4인용 식탁’에서 밝힌 진심 어린 근황과 과거 비하인드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연출 미등록 출연 박경림 방송 2023, 채널A 블로그 글 더보기 2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에서는 1세대 걸그룹의 전설 S.E.S. 바다와 유진, 그리고 절친 브라이언, MC 박경림이 한자리에 모여 그 시절 추억과 현재의 이야기를 나눴어요.

방송 내내 웃음과 뭉클함이 교차했던 대화 속, S.E.S.의 30주년 컴백 이야기도 깜짝 등장했죠. “슈가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릴게요” MC 박경림이 “S.E.S.가 2년 뒤면 데뷔 30주년인데, 컴백 계획은 없냐”고 묻자, 바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어요. > “우리는 당장 계획이 있는 건 아니에요. > 슈가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려주고 있어요. > 모든 게 자연스러운 때를 기다리고 있죠.”

유진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그게 맞는 것 같다”며 같은 마음을 전했어요. 이 말 한마디에 팬들 가슴이 찡했죠.

S.E.S.는 단순한 그룹을 넘어 서로를 배려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평생 친구’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