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 출신의 이새롬이 본격적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21일, 소속사 333엔터테인먼트는 > “이새롬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앞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공식 발표했어요 “아이돌학교에서 리더로, 이제는 배우로” 이새롬은 엠넷 ‘아이돌학교’를 통해 2018년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리더로 데뷔했죠 밝은 미소, 따뜻한 리더십, 그리고 팬들 사이에서 ‘캡틴 새롬’으로 불리며 팀을 이끌었던 그녀는 예능에서도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활약했어요 하지만 데뷔 6년 만에 연기자로의 전향을 결심하며 “또 하나의 꿈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연기, 어린 시절부터의 꿈이었다” 이번 333과의 계약은 단순한 이적이 아니라 이새롬의 ‘본래의 꿈’으로의 회귀라고 해요 어릴 때부터 배우의 꿈을 품고 있었다는 이새롬은 프로미스나인 활동을 마친 뒤 연기 레슨을 병행하며 꾸준히 준비해 왔다는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