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조사 후 터진 패드립과 남편의 의문스러운 통화 — 숙소로 돌아온 행실부부는 예상대로 격한 말다툼을 벌이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는데요! — 감정이 격해진 아내는 급기야 입에 담기 힘든 ‘패드립’까지 서슴지 않아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답니다. — 결국 제작진의 권유로 각방을 쓰게 됐는데, 이 틈을 타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 전화를 걸어 “사랑해”라고 말하는 장면이 포착됐어요!
— 헉, 집까지 구했다는 남편의 뻔뻔한 모습에 시청자들은 물론 저도 입을 다물지 못했네요. 이호선 교수를 분노하게 만든 남편의 당당함 — 드디어 시작된 상담 시간, 남편은 갈등의 원인이 아내의 셋째 딸이라며 탓을 돌리는 적반하장 태도를 보였어요!
— 본인이 셋째를 집에 못 들어오게 했다고 당당하게 말하자, 이호선 교수님은 참지 못하고 폭발하고 말았는데요. — “겨우 들어온 지 1년도 안 된 새 가족이 어떻게 18년 산 딸을 내쫓냐”라며 남편을 강하게 질타했답니다! — 호선쌤의 사이다 발언에 가슴이 뻥 뚫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