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의 상징, 지드래곤 ‘옥관문화훈장’ 수훈 그룹 빅뱅(BIGBANG)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지드래곤(G-DRAGON)**이 올해 최연소 문화훈장 수상자로 선정됐어요 23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지드래곤은 한류를 세계에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옥관문화훈장’을 수상했습니다 그는 K-POP을 넘어 패션·예술·문화 전반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이번 수상은 그가 대중문화 역사 속에서 ‘한 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한 순간이었어요 “6살 때 오디션장에 갔던 꼬마가, 훈장을 받게 될 줄은…” 지드래곤은 수상소감에서 감회 어린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어요. “오래 쉬다가 이제 컴백한 지 일주일 후면 1년이 됩니다.
제 기억에 6살 때쯤, 엄마 손을 잡고 오디션장에 갔던 게 시작이었어요.” 그는 이어, “10대 때는 가수가 꿈이었고, 20대엔 상을 받았고, 30대에는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네요. 40대는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