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달리기할 때 아냐" 법조계의 냉철한 지적 — 그룹 뉴진스에서 홀로 퇴출당하며 소속사 어도어와 거액의 소송전에 휘말린 다니엘 씨를 향해 법조계의 따끔한 충고가 쏟아졌습니다. — 법무법인 로앤모어의 이지훈 변호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니엘은 지금 연탄 봉사나 마라톤을 할 상황이 아니다"라며 현재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듯한 행보를 꼬집었는데요. — 현재 어도어는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무려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라, 인생을 건 법적 다툼이 시작된 엄중한 시기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개미 주주들에게 손해 끼치고 봉사활동?"
— 이 변호사는 다니엘 씨의 행동이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분석했습니다. — 일방적인 계약 파기로 인해 회사와 주주(개미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혀놓고, 한편에서는 선행을 베푸는 모습이 '인지 능력의 부재' 혹은 **'자중하지 않는 태도'**로 비춰질 수 있다는 것인데요. —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