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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새 기획사 ‘오케이(ooak)’ 설립 뉴진스 향방에도 영향 미칠까?

 민희진, 새 기획사 ‘오케이(ooak)’ 설립 뉴진스 향방에도 영향 미칠까?

민희진, 어도어 퇴임 1년 만에 새 법인 설립 전 어도어 대표 민희진이 결국 **새 연예기획사 ‘오케이(ooak)’**를 세웠습니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지난 10월 16일 법인 등기를 마쳤으며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새 사무실을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어요.

법인 등기부에는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업’, ‘음악·음반 제작 및 유통업’, ‘공연 기획 및 제작업’, ‘저작물 출판업’ 등 엔터테인먼트 전반의 사업 항목이 명시되어 있었고, 특히 해외 사업과 전자상거래까지 포함돼 있어 글로벌 활동까지 염두에 둔 것으로 보입니다. 민 전 대표는 **오케이(ooak)**의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리며 본격적인 복귀를 알렸습니다. ️

뉴진스와 어도어의 소송 앞두고 설립… ‘의미심장한 타이밍’ 이번 기획사 설립이 주목받는 이유는, 오는 10월 30일 열리는 뉴진스와 어도어 간 전속계약 유효 소송 1심 선고를 불과 며칠 앞두고 있기 때문이에요. 결과에 따라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를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