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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자라면 필독! 리츠(REITs)의 건강검진 지표 'D/EBITDA와 이자보상배수'

  부동산 투자자라면 필독! 리츠(REITs)의 건강검진 지표 'D/EBITDA와 이자보상배수'

개인에게 DTI·DSR이 있다면, 리츠에는 '이것'이 있다! — 우리가 아파트를 살 때 대출 한도를 정하는 기준이 **DTI(총부채상환비율)**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인 거 다들 아시죠?

소득 대비 빚 갚을 능력이 얼마나 되는지 보는 지표인데요. — 빌딩에 투자하는 **리츠(REITs)**도 마찬가지입니다! 리츠가 건물 임대료로 벌어들이는 수익 대비 부채가 얼마나 많은지, 이자는 잘 낼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전용 지표가 있습니다.

바로 D/EBITDA와 이자보상배수입니다. 헉, 이름은 어렵지만 알고 보면 정말 쉬워요!

지표 1. D/EBITDA: "빚 갚는 데 몇 년 걸려?"

— 여기서 **D(Debt)**는 총부채를, EBITDA는 리츠가 임대료 등으로 벌어들인 순수한 영업이익을 뜻합니다. — 의미: "지금 버는 돈을 한 푼도 안 쓰고 다 모으면, 빚 전체를 갚는 데 몇 년이 걸릴까?"를 나타냅니다.

해석: 배수가 낮을수록 이익 대비 빚이 적어 안전하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