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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결혼 23년 차… 큰딸이 벌써 23살이라니!” ‘살림남’에서 깜짝 고백!

 이요원 “결혼 23년 차… 큰딸이 벌써 23살이라니!”  ‘살림남’에서 깜짝 고백!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예능2017KBS2 블로그 글 더보기 이요원, ‘살림남’에서 폭소 유발한 결혼 에피소드 공개 KBS2 ‘살림남’ 방송에서 배우 이요원이 자신의 결혼과 가족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어요. 그녀의 여전히 변함없는 동안 미모 때문인지, “23년 차 결혼 생활이라니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이 폭주했답니다.

이날 방송은 지상렬과 쇼호스트 신보람의 핑크빛 기류가 중심이었지만, 중간중간 MC 이요원의 멘트가 완전 레전드급이었어요ㅋㅋ. “남편이랑 장 보다가 싸운 이후로는 각자 본다”는 말에 스튜디오가 한바탕 웃음바다가 됐죠.

결혼 23년 차, 여전히 사랑꾼 분위기 가득 이요원은 이날 “결혼한 지 너무 오래돼서 몇 년 차인지 가끔 헷갈린다”며 쿨하게 웃음을 터뜨렸어요. 하지만 이어 “남편과는 조여정 언니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는 말에 모두가 깜짝 놀랐죠.

조여정이 두 사람의 연애 큐피드였다니, 이거 완전 드라마 한 편이에요ㅋㅋ. 이요원은 당시를 회상하며 “처음엔 그냥 친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