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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신혼이라 욕심 좀 냈어요” 90평 단독주택 공개에 시청자들 감탄 폭발

 서정희, “신혼이라 욕심 좀 냈어요” 90평 단독주택 공개에 시청자들 감탄 폭발

--- ‘살림의 여왕’ 서정희, 광진구 90평 신혼집 첫 공개! 방송인 서정희가 리모델링한 신혼집을 전격 공개했어요 23일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탐구’*에는 > “살림의 여왕이 알려주는 좁은 공간 수납 & 정리 꿀팁, 홈스타일링 장인 서정희의 광진구 군자동 90평 단독주택”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죠 영상 속에서 서정희는 연인 김태현과 함께 새 보금자리를 소개했는데요, 단아한 모습으로 등장해 “저희가 신혼이라 더 욕심이 났어요ㅎㅎ”라며 리모델링 과정의 비하인드를 전했어요 --- “30년 된 집, 벽지만 바르려다 리모델링沼 빠졌죠ㅋㅋ” 건축가인 연인 김태현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 “30년 된 구택을 사서 벽지만 바르고 들어오려 했는데, 둘 다 디자인을 하다 보니 욕심이 조금씩 생기더라고요ㅎㅎ” 결국 단순 인테리어가 아닌 전면 리모델링으로 방향이 바뀌었고, 서정희는 “매매가보다 리모델링 비용이 더 들었다”며 웃픈 고백을 했어요 “새로 짓는 게 나을 뻔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