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 이승윤이라는 공식이 탄생하기까지, 그가 겪었던 고군분투와 반전의 14년 이야기가 MBN 예능 ‘알토란’에서 공개됐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밝혀진 재방료 수익 규모!
"중형차 한 대 값 된다"고 털어놨는데요, 그걸로 부모님 집까지 마련했다는 이승윤의 고백에 스튜디오는 그야말로 들썩들썩 “잘못 걸렸다”던 그가 ‘MBN의 적장자’가 되기까지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스스로를 **“MBN의 아들, 피톤치드, 역사, 적장자”**라며 자타공인 MBN 간판 스타임을 인증했습니다. 하지만 놀라운 건 시작은 정말 달랐다는 것!
개그맨 박성광은 이승윤의 1회 촬영 직후 일화를 회상하며, “옥상에서 ‘거지 같은 프로그램 걸렸다’며 한탄했다” 고 폭로했죠 이에 이승윤은 당황한 듯 자리에서 벌떡! “큰일 날 소리 하고 있네!
언제 그랬어!” 라고 외쳤지만, 이내 진심을 고백했습니다.
“생선 대가리도 먹었는데… 고라니 생간은 몰랐다” 1회 촬영 당시, 생선 대가리를 먹고 “이건 도...
원문 링크 : “자연인” 이승윤, 재방료로 이룬 인생 역전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