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인디록의 살아 있는 전설 크라잉넛이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아 특별 기념 콘서트 시리즈를 개최합니다 공연에는 김창완밴드, 잔나비, 장기하, 김수철 등 내로라하는 뮤지션들도 함께해 그야말로 ‘홍대 올스타 라인업’이 완성됐어요 “말달리자!” 30년의 질주를 무대로 이번 공연의 이름은 크라잉넛의 대표곡이자 상징이 된 〈말달리자〉.
자유, 젊음, 창작의 에너지 — 홍대 인디씬을 상징하는 단어 그 자체죠 KT&G 상상마당은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홍대 라이브홀에서 크라잉넛 30주년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10월 25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이어지는 전시·공연 프로젝트 〈말달리자〉도 함께 진행된다고 해요.
즉, 보는 전시 + 즐기는 공연 + 함께 체험하는 축제 이 세 가지가 모두 결합된 ‘홍대형 복합 예술 페스티벌’입니다 참여 라인업, 이게 바로 레전드 이번 콘서트 시리즈에는 세대를 초월한 뮤지션들이 함께합니다. * 김창완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