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 주인공보다 더 매력적인 '현실판 장항준'의 뉴스룸 나들이 —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무려 1200만 관객의 마음을 훔친 장항준 감독님이 JTBC 뉴스룸에 떴어요! 헉, 역시 '신이 내린 꿀팔자'라는 별명답게 인터뷰 내내 유쾌함이 넘쳤는데요. — 단종을 지킨 엄흥도 캐릭터에 대해 "나라면 살기 위해 관아로 고발하러 갔을 것"이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답니다.
역시 우리 항준이 형, 가식 없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평범한 사람의 마음을 대변하면서도 독립투사들에 대한 존경심을 잊지 않는 모습이 참 멋지더라고요!
ㄷㄷ "감독계의 김밥천국?" 사극 은퇴(?)
선언과 새로운 도전 — 장 감독님은 본인을 "영화 감독계의 김밥천국"이라고 비유했어요! 싫증을 잘 내는 성격 탓에 50가지 메뉴가 있는 분식집처럼 다양한 장르를 섭렵해 왔다고 하는데요.
ㅋㅋㅋ 그런데 이번에 사극을 하면서 고생을 좀 하셨는지 "다음에 사극은 안 할 거다"라고 선언해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