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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동성애·낙태 법안 반대 발언 논란…댓글전까지 벌어졌다️

 김송, 동성애·낙태 법안 반대 발언 논란…댓글전까지 벌어졌다️

김송, SNS에서 직접 입장 표명하다 가수 강원래의 아내이자 방송인 김송이 또다시 강한 정치적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어요. 27일 김송은 자신의 SNS에 한 누리꾼과 나눈 댓글 논쟁 캡처본을 올리며, 동성애 합법화와 낙태 허용에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히 했죠. 한 누리꾼이 “지금 강원래 씨가 받고 있는 장애인 복지 혜택도 민주당이 만든 법 덕분이다”라며 지적하자, 김송은 “그 법안 안에 교묘히 숨어 있는 독소 조항이 동성애 합법화와 낙태 허용 아니냐”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국민 동의도 없이 동성 부부를 허용하다니, 알고나 떠들라”고 강하게 맞받았어요 화제의 ‘생활동반자법’, 그리고 낙태 제도 개선 논의 최근 용혜인 의원이 발의한 생활동반자법은 혼인 외의 다양한 관계 — 즉 동성 커플, 친구, 노인 동거 등을 법적으로 보호하려는 취지를 담고 있죠. 하지만 일부 종교 단체나 보수 성향 인사들은 이를 “동성 결혼 합법화의 수순”으로 해석하며 반대하고 있어요.

또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