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이 전국 평균 7.7%, 최고 8.9%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극 중 강희지 역을 맡은 문가영은 첫 변호사 연기에 도전해 섬세한 표현력과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전 세계 150개국 Top5 진입 문가영의 활약에 힘입어 서초동은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에서 미국, 브라질, 프랑스, 아랍에미리트, 인도 등 150개 국가·지역에서 시청자 수 기준 Top5에 올랐습니다. 디즈니+, 일본 유넥스트, 대만 아이치이·프라이데이 등 각국 플랫폼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고, 특히 동남아 주요 국가에서는 동시간대 채널 1위를 차지하며 올해 CJ ENM 드라마 중 최고 성과를 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역대급 환대’ 종영을 기념해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팬 이벤트에는 쿠알라룸푸르 공항부터 열렬한 환영 인파가 몰렸습니다. 10일 파빌리온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는 2만여 명의 팬이 운집, 현지 K-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