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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령 셰프 “한복 협찬? 전혀 없어요! 전부 제 돈 주고 맞춘 거예요”

 김미령 셰프 “한복 협찬? 전혀 없어요! 전부 제 돈 주고 맞춘 거예요”

아침마당 시사/교양1991KBS1 블로그 글 더보기 “한복은 제 손으로 직접 고릅니다” 김미령 셰프가 자신을 둘러싼 한복 협찬 루머에 대해 깔끔하게 해명했어요. 2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출연한 김미령 셰프는 “한복 협찬받는다더라”는 말에 단호히 “전혀 아니다”라고 못 박았죠. 그녀는 “시장에서 제 사이즈에 맞춰 직접 맞춘다”며 “요리할 때 팔이 너무 길면 안 되니까 통을 좁히고, 길이도 끌리지 않게 맞춘다.

여름에는 짧은 치마로 입기도 한다”고 말했어요. 그 덕분에 지금 집에는 계절별 한복이 40~50벌이나 된다고.

역시 셰프의 정성은 옷에서도 느껴진다니까요 “국수 삶다가 아이 낳은 건 사실이에요ㅋㅋ” 방송에서 가장 놀라운 부분은 바로 이 얘기였죠. 김미령 셰프가 직접 “국수 삶다가 아이를 낳았다”고 말한 거예요.

아들 출산 당시 예정일이 하루 남았는데, “하루 빨리 나오더라”며 웃으며 그때를 회상했어요. “손님들이 제발 그만하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