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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브라이언, “인간들이 싫다”더니 시골 마을 잔치 열었다?! 귀농 라이프 근황

 가수 브라이언, “인간들이 싫다”더니 시골 마을 잔치 열었다?! 귀농 라이프 근황

평택에서 임실까지… 브라이언의 ‘진짜 귀농 일상’ 공개 가수 브라이언이 귀농 후 마을 사람들과 함께한 따뜻한 시골 잔치 현장을 공개했어요. 28일 브라이언의 유튜브 채널에는 ‘귀농한 시골 마을에 마을 잔치 열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경기도 평택에 300평 단독주택을 지어 화제가 됐던 그는, 이번엔 전북 임실에서 진짜 ‘시골살이’의 낭만(?)

을 보여줬어요. “인간이 싫다”… 솔직한 이유에 모두 빵 터짐ㅋㅋ 영상 속 브라이언은 특유의 솔직한 입담으로 폭소를 자아냈어요.

“인간들이 싫다. 그래서 임실에 오게 됐다”며 “난 시골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여긴 인간이 별로 없다”고 털어놨죠.

그는 “사람들은 종교 얘기, 정치 얘기로 싸우지만 동물처럼 사랑만 하면 얼마나 좋겠냐”고 말하며 자신만의 평화로운 귀농 철학을 전했어요. 솔직히 이 부분에서 ‘아 브라이언답다ㅋㅋ’ 하신 분들 많았을 듯요.

마을 사람들과의 따뜻한 첫 만남, 진짜 훈훈했다! 임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직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