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하원미, “언제 이렇게 컸지?”… 추신수 아들 건우, 엄마 데리고 고급 레스토랑 데이트

 하원미, “언제 이렇게 컸지?”… 추신수 아들 건우, 엄마 데리고 고급 레스토랑 데이트

“이제는 엄마를 챙기는 든든한 아들”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둘째 아들 건우의 성장에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어요.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언제 이렇게 커서 알아서 레스토랑 예약하고 엄마 척척 데리고 다니는 든든한 내 건우” 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죠. 이어 “이렇게 좋은 레스토랑 데리고 올 거면 미리 얘기 좀 해주지~ 엄마 공항에서 바로 와서 생얼에 드레스코드도 못 지켰네.

힝” 이라며 귀여운 투정 섞인 멘트도 덧붙였어요. 미국 고급 레스토랑서 포착된 다정한 모자(母子)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와 건우 군은 미국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기다리는 모습이었어요.

편안한 차림에 민낯임에도 여전히 단아한 미모를 뽐내는 하원미, 그리고 그 옆에 앉은 건우 군의 훈훈한 비주얼과 키가 단번에 눈길을 끌었죠. ‘추신수의 둘째 아들’로 알려졌던 건우 군은 어느새 엄마를 데리고 다닐 만큼 의젓한 청소년으로 자라 있었어요.

그의 모습에 팬들은 “건우 진짜 다 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