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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제가 잘린 학교예요” 경희대 제적 고백, 반쪽짜리 후배님들~

 강민경, “제가 잘린 학교예요” 경희대 제적 고백, 반쪽짜리 후배님들~

--- 다비치 강민경, ‘차밥열끼 시즌7’에서 솔직 고백 다비치의 강민경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에서 경희대학교 제적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화제가 됐어요. 26일 공개된 영상 ‘차밥열끼 시즌7 – 차에서 두 달을 먹고 산 다비치 자매’ 편에서 강민경은 경희대 축제로 향하던 중 “제가 잘린 학교다…”라며 쓸쓸한 미소를 지었죠. 옆에 있던 이해리가 “강퇴!”

라며 장난스럽게 말하자, 강민경은 “저는 수원 캠퍼스였지만 반쪽자리 후배님들 뵈러 다녀오겠다”라며 웃어 넘겼어요ㅋㅋ 저라면은 그렇게 못 했을거 같은데, 자신감이 부럽네요 ㅎㅎ --- 고졸임을 당당히 밝힌 강민경, ‘현실 위로 요정’ 등극 사실 강민경은 이미 지난해 수험생 응원 영상에서 본인이 ‘고졸’임을 솔직히 밝혔던 적이 있어요. 그때도 “이모는 대학 잘려서 고졸인데 별 탈 없더라구요”라며 수험생들에게 유쾌한 위로를 전했죠.

“오늘은 그냥 매운 떡볶이에 치킨 가버려요!”라는 말이 완전 밈처럼 퍼지기도 했어요 이런 솔직하고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