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지휘관의 말, "내란이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불법 계엄 재판에서 경찰 기동대장이 당시 상황을 증언했어요. 국회에 도착한 군인들을 보고 **“내란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심지어 “체포하고 싶었다”는 말까지 했는데, 혼자 힘으론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속으로만 생각했다고 하네요. 와...
이거 진짜 엄청난 증언 아닙니까? 국회 유리창 부순 특임단 증언 또 다른 증인은 특수전사령부 707특임단 소속 군인이었어요.
그는 당시 **“국회가 종북세력에 점거됐다”**는 말을 듣고 출동했는데, 막상 가보니 국회 직원, 시민들과 마주쳐서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 분간이 안 갔다고 해요. 그래서 “혼란이 컸다”고 증언했죠.
특히 단장의 지시로 총으로 국회 유리창을 깨고 진입했다는 부분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어요. 국회 전기 차단까지… 더 충격적인 건, 군이 단순 진입이 아니라 국회 내부 전기 차단기까지 내려버렸다는 사실.
군이 왜 국회 전기를 차단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