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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하와이 비즈니스석 아들 우인과 첫 해외여행…“기내서 찡찡 계속, 도착 직전 겨우 꿀잠” 최신 근황

 황보라, 하와이 비즈니스석  아들 우인과 첫 해외여행…“기내서 찡찡 계속, 도착 직전 겨우 꿀잠” 최신 근황

하와이로 떠난 황보라 가족 여행 배우 황보라가 아들 우인과 하와이로 여행을 떠났다고 근황을 올렸어요. 사진엔 비즈니스석에 나란히 앉은 모자가 보이고, 도착 후 우인의 잔망미도 가득했죠.

“기내 내내 힘들었다” 생생 후기 그는 “첫 하와이에 기내 적응이 어렵다”는 뉘앙스를 전했어요. 계속 보챘지만 도착 3시간 전 겨우 잠들었다고요.

현실 육아 느낌, 딱 전해졌어요. 도착 후 변수: 열+집콕, 그래도 기록 입국하자 우인이 열이 나 이틀 집콕을 했다고 했죠.

투어 중엔 잠들 만하면 내리는 일정이라 짜증 폭발도 있었다고. 여행이 늘 행복하지만은 아니죠.

“동물원 딥슬립→다이아몬드헤드 대기” 하와이 동물원에선 잠에 푹 빠졌고, 다이아몬드헤드에선 할머니·할아버지가 등산하는 동안 아래에서 대기했다네요. 가족 여행의 ‘속도 조절’이 보였어요.

우인, “할아버지 닮았네” 비주얼 화제 공개 사진 속 우인은 김용건을 떠올리게 하는 닮은꼴로 시선을 끌었어요. 가족 유전자의 힘, 보는 사람도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