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하늘로 떠난 故 이순재에게 전하는 진심 “나의 영원한 앙리 할아버지”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유리(권유리)가 지난 25일 별세한 故 이순재 선생님과의 애틋한 추억을 공유하며 먹먹한 심경을 전했어요. — 유리는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선생님께서 남겨주신 숭고한 가르침, 평생 마음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깊은 존경과 사랑을 담아 애도합니다”라고 적었답니다. —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연극 무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순재 선생님과 다정하게 골프를 치는 모습도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더욱 슬프게 했어요
. — “나의 영원한 앙리 할아버지.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마지막 인사에서는 두 사람의 깊었던 인연과 존경심이 느껴집니다. 심부전증 투병 중인 신구까지… 대선배들을 향한 유리(권유리)의 따뜻한 마음 유리는 이순재 선생님과 더불어 같은 연극에서 호흡을 맞췄던 대선배 신구 선생님과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했어요. — 사진 속에서 세 사람이 팔짱을 끼고 활짝 웃는 모습은 훈훈한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