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갈릴리호 인근 고대 로마 도시 **히포스(Hippos)**에서 무려 1400년 전 비잔틴 시대 금화 97개와 귀금속 수십 점이 발굴됐습니다. 역사 속 ‘숨겨진 보물 상자’가 드디어 빛을 본 셈이에요.
어떻게 발견됐나? 발굴팀: 하이파대학 마이클 아이젠버그 박사 연구팀 계기: 원래 다른 목적의 조사를 하던 중 금속 탐지기 조작원 에디 립스먼이 현무암 벽에 장비를 부딪히자 → 갑자기 ‘삐’ 소리!
→ 금화가 연달아 출토 아이젠버그 박사: “우리 탐험대에서 금을 발견한 건 그가 유일하다. 행운의 여신이 그에게 미소 지은 것 같다.” ️
어떤 유물들? 순금 주화 97개 금 귀걸이 조각, 보석류, 장식품 등 개인 소유품 추정 금화는 유스티누스 1세(518~527년) 시대부터 **헤라클리우스 황제 초기(610~613년)**에 걸쳐 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
왜 여기에 묻혔을까? 614년경, 사산 제국 군대가 시리아와 이스라엘 일대를 침공.
히포스도 곧 점령 위기에 처했는데요. ...
원문 링크 : 이스라엘 히포스서 1400년 전 금화·보석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