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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 중 앵커가 커피잔을?”… 한민용 아나운서, 육아 휴직 중에도 ‘뉴스 사랑’은 여전!

  “생방 중 앵커가 커피잔을?”… 한민용 아나운서, 육아 휴직 중에도 ‘뉴스 사랑’은 여전!

CNN 보다가 깜짝! “생방송에 커피잔이라니” JTBC 한민용 아나운서가 육아 휴직 중에도 ‘뉴스 본능’을 멈추지 못했어요. — 그는 SNS에 “아침 뉴스라 테이크 아웃 잔을 들고 하는 건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 사진 속에는 미국 CNN 여성 앵커가 생방송 중 커피잔을 들고 진행하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어요.

육아 중에도 ‘뉴스러버’ 본색 한민용은 이어 “휴직하면 뉴스 안 보게 된다길래 그럴 줄 알았는데, 남의 나라 뉴스마저 재밌다”며 웃음을 자아냈어요. — 일선에서 물러났지만 여전히 ‘언론인 DNA’는 살아 있는 모습이네요. — 단순한 일상 공유 같지만, 그녀의 직업적 애정과 루틴이 엿보이는 순간이었죠. “임신했습니다”… 솔직하고 따뜻했던 고백 한민용은 지난 7월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어요. — “많이 물어보셨지만 밝히기 쑥스러워 답하지 못했다.

이제는 존재감이 확실한 배가 되었다”는 유쾌한 멘트로 많은 축하를 받았죠. — 이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