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 탈퇴 논란, 일본 측 공식 입장 나왔다 그룹 BAE173의 멤버 도하(본명 나규민, 21) 가 전속계약 효력정지 신청을 제기한 가운데, 일본 매니지먼트사 브로시스(Brosis) 가 공식 입장을 내놨어요. — 브로시스는 “도하의 소송으로 일본 내 공연 사업에 피해가 발생했다”며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어린 나이라 이해하지만… 팀에 피해 주지 말라” 브로시스는 도하를 향해 “사회 초년생으로서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더 이상 일본 일정에 차질을 빚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 이어 “나머지 멤버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를 중단하고 현명하게 판단해 팀에 복귀하기를 바란다”며 “아티스트로서 책임을 다해달라”고 강조했죠.
도하, 소속사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신청 도하는 최근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과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 그는 소송 배경으로 “회사의 재정 악화와 정산 문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