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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예비 아빠의 현실 고백 “아이미 초음파 진료비 10배…보험 안 돼 부담돼요”

  이민우, 예비 아빠의 현실 고백 “아이미 초음파 진료비 10배…보험 안 돼 부담돼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예능2017KBS2 블로그 글 더보기 출산 앞둔 이민우, 설렘과 걱정이 교차한 산부인과 방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신화 이민우가 예비 아내 아이미와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어요. — 방송에서는 임신 막달에 접어든 아이미의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한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죠. — 이민우는 진료 내내 긴장된 표정이었지만, 초음파 속 아기 ‘양양이’를 보자 감동을 참지 못했습니다.

“34주, 아기 상태 정상입니다”에 안도의 미소 의사는 과거 변연 태반 소견을 받았던 아이미의 상태를 재확인했어요. — 결과는 다행히 “34주 된 아기, 정상이에요”라는 말이었죠. — 이민우는 아이의 심장 소리를 들으며 눈시울이 붉어졌고, 아이미는 “코가 크네”라며 웃음을 터뜨렸어요. — 두 사람의 따뜻한 모습에 시청자들도 뭉클했다는 반응이에요. 예상치 못한 병원비에 ‘깜짝’… “10배 비싸더라고요” 하지만 감동도 잠시, 진료비 고지서를 보고 놀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