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김씨패밀리’의 추석 풍경, 리윤이 중심으로 빙글~ 배우 김승현 가족의 명절 일상이 유튜브 ‘광산김씨패밀리’를 통해 공개됐어요. 이번 영상의 주인공은 단연 둘째 딸 리윤이!
이제 말을 제법 잘하는 리윤이는 명절 내내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귀여움을 폭발시켰습니다. 영상 제목도 “이제 말이 통해서 리윤이랑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ㅋ”였는데요ㅋㅋ 진짜 리윤이의 말투 하나하나에 모두가 녹아내린 분위기였어요ㅎㅎ.
본가에서 할머니·할아버지의 ‘손녀 사랑 폭발’ 순간 김승현과 장정윤 부부는 추석을 맞아 리윤이와 함께 본가로 향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손녀에 김승현 부모님은 눈을 못 떼더라고요.
특히 상어를 좋아하는 리윤이는 본가 어항을 보며 눈을 반짝였고, 할머니는 바로 물고기 먹이를 꺼내와 “이거 리윤이 줄게~” 하며 정말 *찐 손녀 바보 모드* 발동ㅋㅋ 그야말로 리윤이 맞춤형 추석이었어요. 밥상 위에는 송편, 전, 잡채 등 명절 음식이 가득~ 김승현의 부모님 얼굴에서도 ‘행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