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고등학교로 돌아간 ‘96즈’ 레드벨벳 조이, 여자친구 예린, 에이핑크 오하영이 교복을 입고 추억 여행을 떠났어요. — 8일 오하영이 자신의 SNS에 “추억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세 사람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교복을 맞춰 입고 마치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한 밝은 미소를 짓고 있었어요. “나만 울컥해?”
— 진심 어린 우정 오하영은 “같이 입어보고 싶었는데 고마워. 나만 울컥해?”
라며 감정을 전했어요. — 세 사람은 모두 1996년생 동갑내기, 그리고 서울공연예술고 동문으로, 오하영·예린은 실용무용과, 조이는 실용음악과를 졸업했죠. — 오랜 시간 지나도 여전히 끈끈한 ‘96즈’ 우정이 느껴졌어요. 팬들도 “울컥”… 댓글로 뜨거운 반응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96즈 교복이라니, 진짜 추억이다!”
, “오정박합(오하영·정예린·박수영) 우정 포에버!”, “좋은 친구들 곁에 있는 게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어요. — 세 사람의 자연스러운 웃음과 풋풋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