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번 겨울, 패션 키워드는 ‘라이트 그레이’로 정리될 듯요. 에스파 윈터가 입은 뉴발란스 경량 패딩이 공식 사이트에서 2분 만에 전량 품절되는 기록을 세우며 벌써부터 ‘패딩 대전’이 시작됐어요 “검은색 대신 밝은색!”
MZ세대의 패딩 반란 과거엔 패딩 하면 “검정색 하나면 끝!”이었죠.
어떤 옷에도 무난하게 어울리고 때 안 타니까요. 하지만 요즘은 달라요.
MZ세대 사이에서는 “다 똑같은 블랙은 지겹다” 분위기 그래서 올해는 라이트 그레이, 페일 블루, 피스타치오 그린 같은 ‘밝은 컬러 패딩’이 완전 대세로 떠올랐어요. 특히 SNS에서는 “#라이트그레이패딩”, “#페일블루룩” 해시태그로 스타일링 영상이 줄줄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에스파 윈터 효과, 뉴발란스 패딩 2분 완판 신화 지난달 19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에스파 윈터와 함께 선보인 ‘UNI 플라잉77 수퍼라이트 구스다운’ 이 제품이 선판매 시작 2분 만에 품절 공식 온라인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