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자기소개서가 불러온 역대급 방송 사고급 해프닝 개그우먼 오나미 씨가 남편 박민 씨와의 부부관계 횟수를 오해받아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았어요! 지난 10일, 개그우먼 이수지 씨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오나미, 박소영, 김혜선 씨가 모여 영어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어요. 자기소개서 항목 중 **'Sex(성별)'**라는 단어를 두고 세 사람이 각기 다른 해석을 내놓으며 폭소 만발 상황이 연출된 거죠!
헉, 대체 어떻게 적었길래 이런 오해가 생긴 걸까요? ㅋㅋㅋ 김혜선 "7회" vs 오나미 "42회"...
숫자의 정체는? — 가장 먼저 'Sex' 항목을 본 김혜선 씨는 이를 성별이 아닌 '부부관계 횟수'로 오해했어요.
"이런 질문 해도 되는 거냐"며 당황하면서도 솔직하게(?) **'7'**이라고 적어 이수지 씨를 폭소케 했죠. — 압권은 오나미 씨의 답변이었는데요!
이수지 씨가 "오나미는 42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