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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결혼 하루 전 깜짝 인사… 예비신랑을 향한 애정이 가득했다

  김옥빈, 결혼 하루 전 깜짝 인사… 예비신랑을 향한 애정이 가득했다

설렘 가득한 웨딩 소감, 김옥빈의 진심 김옥빈이 드디어 결혼 하루 전 인사를 전했어요. —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를 올리며 “내일 결혼해요”라고 말했는데, 팬들은 벌써부터 축하 분위기였어요. — 20년 동안 응원해준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남긴 모습이 뭉클하더라고요. 예비신랑에 대한 소개가 더 따뜻했다 김옥빈은 예비신랑을 “늘 웃게 되는 사람, 다정하고 자상한 사람”이라고 표현했어요. — 문장만 봐도 얼마나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인지 느껴졌어요. — 새로운 시간을 잘 가꿔 나가겠다는 다짐까지 얹어 진짜 행복해 보였어요.

비공개 결혼식, 가족 배려 담긴 선택 오는 16일 김옥빈은 오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어요. — 예비신랑이 비연예인이다 보니 양가 가족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하네요. — 소속사도 따뜻한 축복을 부탁한다며 응원을 전했어요. 배우 김옥빈의 걸어온 길도 다시 주목 ‘여고괴담4’로 데뷔한 뒤 영화 ‘박쥐’에서 극적인 존재감으로 주목받았던 김옥빈. — ‘다세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