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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바자회 논란?! 고장 난 승마기를 30만 원에 판매한 사연

  전현무 바자회 논란?! 고장 난 승마기를 30만 원에 판매한 사연

나 혼자 산다 바자회에서 터진 전현무의 가격 책정 논란 —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새해를 맞아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가 함께 기부 목적으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열었는데요. — 좋은 취지로 시작한 행사였지만, 전현무 님이 내놓은 물건들의 상태와 가격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 사이에서 "이건 좀 너무하다"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요. 헉, 대체 어떤 물건들이었을까요?

— 수익금 전액 기부라는 명분은 좋았지만, 중고 거래의 상식을 벗어난 판매 방식이 결국 화를 부른 것 같아 아쉽네요. ㅠㅠ ️ 고장 난 10년 된 승마기구가 30만 원?

"양심 어디에" — 가장 큰 비난을 받고 있는 물건은 바로 10년 전 홈쇼핑에서 70만 원에 샀다는 승마기구예요. — 이 기계는 한쪽 발받침이 고장 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개그맨 임우일 씨에게 30만 원에 판매되었는데요! 와, 10년이나 된 고장 난 기계를 저 가격에 팔다니요?!

— 네티즌들은 "폐기 비용을 내고 버려야 할 물건을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