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홍보 중 딸 이야기 폭발ㅋㅋ 조정석표 ‘딸바보’ 면모는 여전 영화 좀비딸 개봉을 앞두고 조정석이 유튜브 '에픽하이' 채널에 출연했어요! 그런데 영화보다 더 이목을 끈 건...
바로 딸 예원 양에 대한 폭풍 애정 토크! 같이 출연한 타블로와는 '딸 아빠’로서의 공감대가 찐이더라고요.
서로 딸 자랑하는데 끝날 기미가 없음ㅋㅋㅋ 조정석은 특히 “우리 딸은 그냥 애교 그 자체다~” “한마디 한마디가 사람 녹인다” 이러면서 벌써 눈에서 꿀 뚝뚝 “근데 혼낼 땐 혼낸다” 조정석의 확고한 육아 철학 조정석은 분명하게 말했어요. “버릇없이 크는 건 진짜 용납 못해요.
눈 딱 감고 혼냅니다.” 이 말에 타블로도 공감!!
“내가 안 혼내면 다른 어른이 혼낼 텐데 그건 더 싫어요” 이 부분 진짜 현실 부모 공감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기본 예절과 태도는 제대로 가르치고 싶다는 아빠들의 진심이 확 느껴졌어요. “예원이, 샵 디자이너 보러 간다고…?”
벌써 시작된 딸의 연애 감지!? 인터뷰 후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