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예능2016SBS 블로그 글 더보기 무속인 앞에서 밝혀진 한혜진의 속깊은 이야기 SBS 미우새에서 한혜진이 배정남과 함께 무속인을 찾아가 사주를 봤어요. — 무속인은 “원래 장군이 태어났어야 했다”는 말로 시작해, 부모에게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한 사주라고 설명했고 한혜진은 눈시울까지 붉혔어요. 맏딸이 아니라 ‘장남’ 같은 삶 어릴 때부터 연년생 남동생보다 더 강단 있게 자랐다고 해요. — 아버지가 만혼에다 7남매 맏이라 집안 부담이 컸고, 첫 딸이어서 엄마가 힘들었다는 속사연까지 털어놓으며 스튜디오가 한층 조용해졌어요.
“그 사람이 아직 마음에 있다” 무속인은 한혜진에게 결혼할 사람이 있었다고 말했어요. — 외국에 있을 때 인연이었고, 그 사람이 상처를 많이 받아 아직도 마음 한곳에 남아 있다며 새로운 만남이 자꾸 깨진 이유가 여기 있다는 말까지 나왔어요. 한혜진도 “누구지…”라며 당황한 표정을 지었어요.
“남친들 먹여 살린 건 집 한 채 값” 무속인은 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