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포착된 여유로운 일상 배우 류시원이 오랜만에 아내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13일, 그는 SNS에 “오랜만에 반쪽과.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사진 속 류시원은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차림으로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밝은 미소와 함께 반지가 빛나는 손이 눈길을 끌었죠.
팬들의 반응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행복해 보여요”, “얼굴 보니 반갑다”, “여전히 잘생겼다”, “부인과 사이 좋은 것 같아 보기 좋다” 등 따뜻한 댓글을 남겼습니다. 류시원의 사랑과 가족 이야기 1972년생 류시원은 올해 만 51세. 2010년 첫 결혼 후 2011년 딸을 얻었지만, 2015년 이혼하며 아픔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5년 뒤인 2020년, 그는 19세 연하 대치동 강사와 재혼하며 새로운 가정을 꾸렸습니다. SBS ‘돌싱포맨’ 출연 당시 아내의 임신 소식을 공개했고, 시험관 시술을 통해 10개월 만에 임신 성공했다는 사실도 밝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