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수, 러블리즈 시절 수익 공개 그룹 러블리즈 출신 서지수가 유튜브 **‘신동의 동동포차’**에서 과거 활동 수익과 무대 비하인드를 솔직히 털어놨어요. — 그녀는 “러블리즈 시절이 수익이 가장 높았다”면서도 “그만큼 그룹이 돈을 많이 벌었다는 건 아니고, 다른 활동이 너무 적어서 상대적으로 높았다”고 밝혔죠. “의상이 별로라서 울었어요” 폭로의 주인공 함께 출연한 골든차일드 이장준은 서지수와 유지애의 술버릇을 폭로했어요. — 그는 “유지애는 술을 마시면 오히려 또렷해지고 대화가 잘 된다”며 웃었고, “서지수는 소주 몇 잔 마시고 ‘의상이 별로였다’며 엉엉 울었다”고 덧붙였죠. — 이 일화에 서지수는 쑥스러운 듯 웃으며 “그땐 정말 무대가 너무 중요했어요.
사소한 부분에도 예민했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어요. 연애 에피소드까지 솔직 고백 이날 유지애도 “숙소 생활 때는 연애를 룸메이트에게 공유했다”고 고백했어요. — 그녀는 “밤에 몰래 나갔다가 새벽에 돌아오곤 했다”며 당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