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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한창, 남동생 병원 개원에 감동… “뭉클하고 대견해” 따뜻한 가족 소식

  ‘장영란’ 한창, 남동생 병원 개원에 감동… “뭉클하고 대견해” 따뜻한 가족 소식

의사 형제가 만든 특별한 겹경사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남동생의 개원을 축하하며 감동적인 근황을 전했어요. — SNS에 남긴 글에서는 동생이 직접 고민하며 준비한 병원 공간을 보며 자신이 더 뭉클했다고 말해 형제애가 진하게 느껴졌어요. 서울 한복판 대형 병원 개원 소식 공개된 사진에는 한창의 남동생 한진 씨가 개원한 병원의 전경이 담겼어요. —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인 만큼 전문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규모였고, 형에게도 큰 자부심을 안겨준 순간이었다고 해요.

의료인들과 함께한 따뜻한 자리 한창은 동생 덕분에 의사·한의사들과 함께 편안하게 한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 분야는 달라도 사람들의 건강을 지향한다는 공통점 덕분에 더 뜻깊었다고 합니다. 형도 다시 개원 준비 중 한창 역시 400평대 한방병원을 정리한 후 6개월 쉬었다가 — 최근 혼자 운영할 수 있는 한의원 개원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어요.

의사 형제의 겹경사라 더욱 따뜻한 분위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