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데이트 중 드러난 현실 가수 별이 남편 하하와의 쇼핑 데이트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촬영일은 하하의 생일 전날!
하지만 데이트의 본질은… 결국 쇼핑이었습니다ㅋㅋ. 별은 “요즘 빈티지 쇼핑에 진심이다”라며 들뜬 마음을 전했지만, 하하는 “집이 도떼기 시장이다”라며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부부의 쇼핑 기싸움 하하는 “내 것도 많지만 네 것도 진짜 많다”고 지적했고, 별은 곧바로 “맨날 네 택배가 온다”며 반격. 별: “나는 저렴이들이지만, 넌 맨날 직구다.
얼마 썼어? 많이 썼지?”
하하: “네 돈 썼니?” 별: “나도 내 돈 썼다.”
쇼핑비 지출을 두고 치열한 신경전이 이어졌습니다ㅋㅋ. 집 안 상황 폭로 하하는 별의 옷이 너무 많다며 “집에 다닐 곳이 없다.
화장실 하나를 얘 옷장으로 쓴다”고 폭로. 이에 별은 “옷장이 꽉 차서 옷을 꺼낼 수 없으니 새 옷을 사는 상황이 말이 되냐”며 맞섰습니다.
하하가 “그래서 또 사러 왔냐”고 묻자, 별은 시원하게 “네”라고 답해 부부 케미...
원문 링크 : 하하별 부부, “집이 도떼기 시장”… 쇼핑 중독 폭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