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와이 여행길, 시작부터 난리였던 랄랄의 하루 랄랄이 하와이로 떠난 여행에서 겪은 사건을 풀었는데요, 영상 보자마자 저도 헉 했어요. — 비행기에서 딸을 앉히고 본인이 계속 서 있었다고 하는데, 그 피로가 얼마나 쌓였을지 상상되더라고요. —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비행기 연착 7시간까지 겹치며 상황은 이미 완전 지친 상태였죠. --- 핸드폰 실종 + 공항 전력질주 = 경찰 등장 핸드폰이 사라지자 랄랄은 공항 곳곳을 뛰어다니며 찾았다고 해요. — 직원이 직원 전용 출입구까지 열어줘서 외부도 확인했지만 결국 찾지 못했고요. — 다시 공항 안으로 뛰어 들어오던 순간, 경찰 두 명에게 제압당했다고… 와 이 장면 진짜 영화 같았어요. --- “마약범 잡듯이”… 경찰 6명 등장한 초유의 상황 랄랄은 “경찰이 6명이나 몰려오고,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마약하다 걸린 사람 체포되는 느낌이었다”고 말했어요. — 공항에서 갑자기 뛰면 보안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지만, 본인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