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첫 저녁, 치킨난반 등장에 모두 깜짝 남극 한복판, 그것도 세종과학기지에서 백종원이 직접 만든 치킨난반이라니… 진짜 영화 같더라고요. — ‘남극의 셰프’ 첫 식사 준비 과정이 공개되며 분위기가 확 달아졌어요. — 임수향·수호·채종협까지 합류해 다 같이 한 끼를 완성하는 모습이 꽤 뭉클했어요. 1년 넘게 냉동된 닭으로 만든 치킨난반 닭 정육이 무려 1년 넘게 냉동창고에 있었다고 해요. — 채종협이 40분 동안 해동을 하며 고생했고, 그 결과 바삭한 튀김이 완성됐어요. — 수호는 타르타르소스를 맡아 조화를 맞췄고요. 월동대원들 반응은 말 그대로 대박!
— 안치영 조리대원까지 함께 식사하며 힘 얻는 시간이었대요. 영하 17도… 임수향·수호의 통신 장비 수리 도전 2일 차에는 완전 다른 분위기였어요. — 나비봉 무선 중계기 수리 임무가 주어졌는데, 영하 17도에 눈보라까지… 듣기만 해도 헉 소리 나죠. — 임수향과 수호가 보조대원으로 따라갔고, 강풍 속에서 통신 점검을 마쳤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