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정커플 재회, 서로의 청첩장 교환 순간 함은정 유튜브에서 이장우와 다시 만나 서로의 청첩장을 주고받았어요. — 예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였던 두 사람이 실제 결혼을 앞두고 다시 함께한 장면이라, 보는 사람도 괜히 뭉클해지더라고요. — 그 분위기 속에서 이장우가 털어놓은 ‘첫 반응’은 정말 예상 밖이었어요. --- “오보다 싶었다”… 결혼 소식에 당황한 이장우 이장우는 “엄마가 기사 보여주길래 ‘아니다, 드라마 찍고 있는데 무슨 결혼이냐’고 했다”고 말했어요. — 특히 김병우 감독과 함은정 매칭이 잘 안된다고 느껴 “이건 오보다”라고 생각했다는 고백까지 했죠. — 심지어 “애가 들어선 건가?”라고 추측했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놔 함은정이 박장대소했어요. --- 2세 계획까지 솔직 담백하게 함은정은 “그 복이 아직 빨리 오지 않았다”고 말하며 임신 의혹을 정리했어요. — 그러면서 “88년생이라 노산이라고 한다.
애기 낳을 거면 빨리 해야 한다”고 말해 현실적인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