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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경민, 악성 전립샘암 진단 후 근황! 소변 조절 문제로 ‘기저귀’까지 착용 중

  배우 문경민, 악성 전립샘암 진단 후 근황! 소변 조절 문제로 ‘기저귀’까지 착용 중

문경민, 건강 검진에서 전립샘암 3.5 진단받고 충격받았어요 배우 문경민 씨의 뭉클한 사연이 MBN 밀착 다큐멘터리 ‘특종세상’ 715회를 통해 공개되었어요. 안녕하셨나요?

문경민 씨는 영화 ‘해운대’, ‘하모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명품 연기를 보여주셨던 분이시죠. — 이날 방송에서는 문경민 씨가 아내와 함께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헉, 사실은 전립샘암 3.5 진단을 받고 수술한 지 한두 달 정도 되었다고 해요.

암 진단이라니 정말 충격적인 소식이었네요! — 문경민 씨는 올해 1월 건강검진에서 PSA 수치가 정상인 2를 훨씬 넘긴 51이 나와서 암이 의심된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어요.

이후 조직 검사를 통해 암이 이미 퍼져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수술 후유증으로 기저귀 착용 고백, ‘냄새날까’ 걱정이래요 문경민 씨는 자신이 암에 걸렸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고 해요.

하지만 암의 진행 속도가 너무 빨라서 망설일 틈도 없이 바로 수술대에 오를 수밖에 없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