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문신·환상적인 비주얼… 마가린 김가린, 에버랜드를 뒤흔들다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레이싱 모델 **마가린(김가린)**이 오네 슈퍼레이스 현장을 뜨겁게 달궜어요. —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그리드워크에서, — 팬들이 그녀를 보고 “마릴린 몬로 환생 아니냐?!”라고 할 만큼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고 해요. — 금발에 빼어난 라인, 친근한 팬 서비스까지… 현장에서 존재감이 진짜 대박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작곡 배우며 준비 중”… DJ 마가린, 목표는 ‘히트곡’ 요즘 레이싱 모델 활동과 함께 DJ 활동도 병행 중인 마가린 김가린은 — “DJ도 음원 발매 많이 하잖아요.
저도 제 이름으로 된 곡, 꼭 내고 싶어요!”라고 포부를 밝혔어요. — 단순 DJ가 아니라 EDM·하우스 장르에서 직접 작곡까지 배우며 도전 중이라 더 응원하게 되는 느낌이에요.
‘마가린’이라는 이름의 비밀 활동명 마가린은 본명 김가린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