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풋풋했던 커플, 이제는 4인 가족이 되어 돌아오다 박은우·위아름 부부가 ‘효리네 민박’ 출연 이후 7년 만에 제주 소길리를 다시 찾았다는 소식에 팬들도 반가움 가득했어요. — 인스타그램엔 “예비부부에서 이제 아이 둘 부부”라는 글과 함께 4인 가족으로 변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 당시 웨딩 드레스를 입고 설렘 가득하던 두 사람은 이제 두 딸을 품에 안고 같은 장소를 다시 찾으며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했어요. — 진짜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죠…? 이효리이상순 집, 이젠 ‘소품샵’으로 부부는 영상에서 이효리·이상순의 옛 제주 집을 배경으로 다시 추억을 떠올렸어요. — “그때 드레스는 육아용 츄리닝으로, 하루 종일 찾아 구했던 부케는 이제 무거운 아가 둘로 바뀌었다”라며 유머 섞인 회상도 남겼고요. — 이 집은 방송 후 무단 방문이 잦아 사생활 침해 문제가 커졌고, JTBC가 14억3000만 원에 매입한 뒤 일반 공개 없이 관리해 왔어요. —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