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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좀비딸’ 흥행 잇는 윤경호, 이번엔 ‘김부장’에서 딸바보 아빠라고?!

  ‘중증’→‘좀비딸’ 흥행 잇는 윤경호, 이번엔 ‘김부장’에서 딸바보 아빠라고?!

연기 변신 또 한 번! 윤경호, 새 드라마 ‘김부장’ 주연 확정 배우 윤경호가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주연으로 나선다고 해요. — 이번 작품은 동명 웹툰을 각색한 드라마로, 평범한 가장 김부장이 사랑하는 딸을 구하기 위해 숨겨왔던 비밀을 드러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해요. — 설정부터 뭔가 짙고, 뜨겁고, 감정선이 강한 드라마 느낌이 팍 나더라고요.

딸바보 父 박진철, 윤경호의 또 다른 얼굴 윤경호가 맡은 박진철은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리던 인물이에요. — 하지만 지금은 딸 다빈 앞에서 세상 누구보다 부드럽고 따뜻한 ‘딸바보’로 변신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감정선이 짠… — 강렬한 카리스마와 다정한 부성애를 넘나드는 모습이 큰 임팩트를 줄 것 같아요. ‘좀비딸’·‘중증외상센터’에서 증명한 존재감 올해만 봐도 좀비딸, 중증외상센터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줬잖아요. — 그래서인지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영향력 있는 남자배우(신스틸러)’도 수상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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