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웠다’, ‘양쪽 얘기’ 논란 발언… 송진우·알베르토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다 최근 배우 송진우와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유튜브 채널 ‘354 삼오사’에서 일제강점기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어요. 정말 깜짝 놀랄 만한 일 아닌가요?
— 일본인 아내와 결혼한 송진우 씨는 자녀에게 한국과 일본의 과거사에 대해 **“옛날에 둘이 싸웠어”**라고 표현한다고 말했는데요. 헉, 일제강점기의 아픈 역사를 단순한 **‘싸움’**처럼 표현해서 대중의 거센 비판을 받았어요. — 알베르토 씨 역시 아들에게 **“일본 사람들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니고, 이건 역사니까 배우면 된다”, “양쪽 얘기 들어봐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고 전했는데요.
이 발언은 식민지 역사에 대해 양비론을 펼친 것이라는 지적을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답니다. 누리꾼들 분노 폭발!
“싸움이 아니라 학살, 식민지배였다!” 두 사람의 경솔한 발언에 누리꾼들은 엄청나게 분노했어요.
맞나요? 일제강점기는 일제가 총칼로 무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