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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러닝 중 '민폐 걱정'에 서러움 폭발! 양세형 위로와 크루들 의리에 눈물 왈칵 (뛰어야 산다2)

  임수향, 러닝 중 '민폐 걱정'에 서러움 폭발! 양세형 위로와 크루들 의리에 눈물 왈칵 (뛰어야 산다2)

️ 임수향, '뛰산2' 새 크루로 인터벌 트레이닝 도전 — 배우 임수향 씨가 1일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 시즌2'(**뛰산2**)에서 새 크루원으로 합류해 두 번째 마라톤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 임수향 씨는 처음으로 2천 미터 인터벌 트레이닝에 참여했는데요. — 하지만 선두 그룹이 빠르게 치고 나가는 사이, 임수향 씨는 한 바퀴 이상 뒤처지는 상황을 겪으며 당황스러워했습니다. "민폐 돼 주눅 들어" 서러움에 눈물 왈칵 — 속도 차이로 뒤처지게 되자 임수향 씨는 **"뛰면서 조금 창피한 마음이 들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습니다. — 결국 임수향 씨는 끝까지 달린 후 바닥에 주저앉아 눈물을 쏟았는데요. — 임수향 씨는 눈물의 이유에 대해 **"그때 왜 그렇게 서러웠는지 모르겠다.

이미 그전부터 쌓여 있었던 것이다. 내가 여기 낄 자리가 아닌데.

민폐가 되고 있구나. 계속 주눅 들어 있었다"**라며 **'민폐'**가 될까 걱정한 서러움 때문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