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미선의 담담하고 용감한 항암 여정 공개! — 와, 박미선 님이 최근 유튜브 채널 ‘박미선’을 통해 암 투병 중 삭발하는 과정을 공개하셨더라고요!
대박! — ‘머리카락을 보내주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유방암 투병 기록을 아주 솔직하게 보여주셨는데요. 2차 항암 치료 전에 머리카락이 빠지는 게 피곤할 것 같아서 아예 자르러 가신다니, 정말 용감해요. — 삭발 전 셀카를 남기는 모습에서 왠지 모를 비장함이 느껴지기도 했지만, 미용실에서는 “삭발을 한번 해보고 싶었다”, “말이 씨가 된다”며 농담하는 여유까지 보이셨답니다.
헉, 이 정도 멘탈이라니, 진짜 멋있지 않나요? ——————————————————————— ————— 삭발 후 돌아가신 아버지와 똑같아진 모습에 깜짝!
— 머리를 자르기 시작했을 때, 박미선 님은 딸에게 “나 외할아버지 같다. 돌아가신 아버지랑 얼굴이 너무 똑같아지고 있어”라며 살짝 놀라워하셨어요. — 하지만 이내 덤덤하게 삭발을 마무리하셨는데요.
“또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