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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희, 아프리카 부룬디에서 '작은 어깨에 진 가혹한 삶의 무게'에 눈물

  배우 이세희, 아프리카 부룬디에서 '작은 어깨에 진 가혹한 삶의 무게'에 눈물

️ 이세희, 아프리카 최빈국 부룬디로 떠나 아이들의 희망을 전하다 배우 이세희 씨가 희망을 전하기 위해 아프리카 최빈국 부룬디의 기테가 지역으로 떠났어요. 12월 7일 방송되는 KBS 1TV ‘바다 건너 사랑 시즌5’에서 그 가슴 아픈 여정이 공개되는데요. — 이세희 씨는 그곳에서 벽돌을 만들어 동생을 돌보는 어린 소년, 무너진 집에서 두려움에 떠는 자매, 그리고 다시 학교에 가는 것이 소원인 남매를 만났어요. 헉, 이들의 사연을 듣고 이세희 씨가 얼마나 마음 아파했을까요?

"어른에게도 가혹한 삶의 무게"… 이세희의 진심 어린 안타까움 이세희 씨는 아이들의 가혹한 현실을 보며 “어른에게도 가혹한 삶의 무게를 작은 어깨에 짊어진 게 너무 안타깝죠”라며 심정을 털어놓았어요. — 부룬디는 오랜 내전과 식민 통치로 인해 아프리카에서도 최빈국에 속하는데요. 기본적인 생계조차 어려워 많은 아이들이 일터로 내몰리고 있다고 해요.

이세희 씨는 아이들의 일상을 직접 들여다보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