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근종으로 힘들었던 3년 전다빈은 최근 SNS를 통해 자신의 건강 근황을 전했습니다. 과거 자궁근종으로 심한 출혈을 겪으며 3년간 고생 해마다 4~5일씩 입원해야 했고, 심지어 “임신이 불가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고백 작년 크리스마스에도 입원했고, 의사로부터 복강경·로봇수술까지 권유받았지만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러닝 3개월의 기적 그런데 놀라운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정기 검진 결과, 자궁근종이 깨끗하게 사라졌다는 소식!
러닝을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몸도 극적으로 변했다고 해요. 체지방 6kg 감소 근육량 1kg 증가 그는 “예전에는 운동·식단을 해도 부종 때문에 살이 안 빠졌는데, 이젠 눈에 띄는 변화를 느낀다”며 뿌듯해했습니다.
앞으로의 다짐 전다빈은 “꾸준히, 욕심내지 않고 달리기를 이어가겠다” 며 러닝을 인생 습관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전다빈 근황 요약 ‘돌싱글즈3’ 출연 후 인플루언서로 활약 자궁근종 극복 + 건강한 몸으로 재탄생 러닝을...